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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잔뜩. 무려 홍콩사이트 에서. 하하하.
아주 좋아하는 두기봉 감독 영화 몇개랑. 정원창 이 나오는 드라마 두개. '장미지련' 하고 '악작극지문' 아.... 주유민 드라마 들은 정말 너무너무 비싸다. 영어자막이 있어서 너무 좋은데. 한개가 100불 이상씩. 나같이 돈많은 아줌마도 도저히 지를 수가 없네. 언젠가 값이 떨어지면 바로 다시 지를거다. 그러나 한달에 한번도 인터넷 접속하기 힘들기 때문에 바로바로 체크하기 어렵다. 하여간 떨어질 날이 있겠지. 우리나라에 출시되지는 않겠지. 영원히.... # by singchi | 2009/03/07 23:42 | 트랙백
사실이다. 우리나라의 정치 경제에 대한 생각만 하지 않으면.
나 자신은 정말 기분좋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더이상 바랄게 없다. 이러다가 언젠가 시궁창으로 추락할 날이 오겠지. 그래도 웃으며 갈 수 있을 거다. 난 하고싶은거 다하고 행복하게 살았다고. 오늘도 이만. # by singchi | 2009/03/07 23:37 | 트랙백
이제는 아주 조금 여유가 생길것 같다. 잠시동안 이기는 하지만.
그 동안에 하고 싶은 일은. 우선 책읽기. 여유시간이 많지 않으니 다시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읽을 수 있는 형편은 안될 것 같고. 그냥 사놓은거나 읽어야 겠다. 새로 사놓고 안읽은거 하고 옛날에 읽었지만 다시 보고싶은 것들. 또 아주 옛날부터 그냥 소장만 하고 있던 책들. 남편책 중에 읽고 싶은 것. 등등 그리고 감상 쓰기. 현재 소장하고 있는 DVD 들의 감상을 써서 올리는것. 20개도 채 안되는 건데. 그냥 소개글이라도 올려야지. 워낙 고심고심 끝에 산 것들이라 정말정말 좋아하는 영화들이고 하나하나에 사연이 있다. 사실 진짜 사고 싶은 것들은 우리나라에서 구할 수 없는 게 대부분. 게다가 해외사이트에서도 절판된것도 많고. 휴우. 어쨋든 꾸준히 독서일기를 쓰는 것이 급선무다. 하하! 졸려죽겠다. 목요일부터 일요일인 오늘까지. 휴가인 셈인데. 너무 아까운 기회인지라. 잠도 안자고 놀았더니.... # by singchi | 2008/02/03 22:11 | 트랙백
요즘은 거의 컴을 켜지 않아서, 오랜만에 한번 들어와 본다. 이글루스도 조금 살펴보니 역시 재미있다.
시간가는 줄 모르겠다. 대화를 즐기지 않는 나로서는 그냥 보기만 해도 좋은 블로그가 역시 성격에 맞는다. 옛날부터 채팅이나 요즘은 메신저 이런거 한번도 해본적 없는 나에게는. 사실 나는 전화로 얘기하는 것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조금은 무섭다. 긴장하게 된다. 하지만 아는 사람들과 아주아주 많은 거리를 떨어져 살다 보니 이제는 그냥 아무 용건없이 전화 걸어 잡담하는 것도 조금은 익숙해졌다. 필요하다 보면 하게 되는 거지뭐. 다음 주말에는 서울에 올라간다. 딱 반년만이군. 진짜 허걱 했다.
오랜만에 주유민팬클럽 zaikorea 에 들어가 보았는데..... 글쎄 허위륜이 죽었다. 교통사고로 벌써 거의 한달이나 됐네. 진짜 충격이군. 며칠전에 정다빈이 죽은거 보다 더. 교통사고였다니. 정말 마음이 아프다. 난 솔직히 자살해서 죽은 사람은 하나도 마음 아프지 않다. 주변 사람들의 괴로움에 더 마음이 쓰이니까. 허위륜은 정말 마음이 아프다. 정말 정말. 얼마전에도 '향좌주 향우주' dvd 봤었는데. 거기 처음부분에 허위륜이 잠깐 나오는데, 정말 예쁘게 나온다. '광애용권풍' 도 내가 정말 좋아하는 드라마인데. 주유민도 충격이 클것 같다. # by singchi | 2007/02/15 21:52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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